TRAVEL

미술관 도슨트 · 하코네 료칸 온천 · 최소 출발 14명
여행 한눈에 보기
| 지역 | 일본 도쿄 · 하코네 |
| 기간 | 3박 4일 (1일차~4일차) · 출발 시기는 상담 시 협의 |
| 항공 | 왕복 항공권 별도 · 개별 발권 |
| 관광 | 네즈미술관 · 국립신미술관 · 에노우라 측후소 · POLA 미술관 · 조각의 숲 · 국립서양미술관 · 도쿄도미술관 · SOMPO 미술관 |
| 호텔 | 도쿄 호텔 2박 · 하코네 센고쿠하라 료칸 1박 |
ART JOURNEY · TOKYO HAKONE
예술에서 경험으로, 도쿄와 하코네의 미술관을 해설과 함께 걷습니다
「도쿄, 인상파의 시간」은 삼진트래블이 기획한 3박 4일 미술관 도슨트 여행입니다. 유럽으로 건너간 우키요에, 그리고 일본에서 다시 만나는 모네와 고흐. 서로의 시선이 오갔던 그 시간을 따라, 유럽 미술관 현장 해설 20년의 김태환 도슨트와 함께 도쿄와 하코네의 미술관을 1일차부터 4일차까지 차례로 둘러봅니다. 상품가는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모네 서거 100주년, 오르세가 도쿄에 온 시기에 맞춘 일정입니다.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이 도쿄에 오고, 레오나르도 · 모네 · 터너 · 고흐를 도쿄와 하코네에서 만납니다. 일정은 네즈미술관과 국립신미술관, 에노우라 측후소와 POLA 미술관, 하코네 조각의 숲과 국립서양미술관, 도쿄도미술관과 SOMPO 미술관으로 이어지며, 하코네에서는 료칸의 온천과 가이세키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HIBITIONS & EVENTS
이 여행에서 만나는 전시와 이벤트
일정마다 전시와 이벤트가 하나씩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각 미술관 공식 안내 기준이며,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루브르 르네상스전 · 레오나르도 다 빈치
1일차 국립신미술관. 레오나르도 한 점을 보기 위해 전시 전체를 길게 보는 일정이 아니라, 루브르가 소장한 진품 회화 《여인의 초상 — La Belle Ferronnière》 한 작품을 봅니다. 전시 기간 2026.09.09 — 2026.12.13
Paul Bocuse 미술관 디너
1일차 저녁. 유리 곡선으로 둘러싸인 국립신미술관 아트리움을 내려다보는 Paul Bocuse의 식탁에서 첫날을 마칩니다.
에노우라 측후소 오전 예약 관람
2일차 오전 10:00–13:00. 스기모토 히로시가 만든, 바다와 수평선과 빛의 방향까지 설계된 장소를 그림을 보기 전에 먼저 봅니다.
POLA 미술관 · 모네 서거 100주년
2일차. POLA 미술관 소장 모네 19점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The New Vision: Monet and the Contemporary Gaze》. 전시 기간 2026.06.17 — 2027.04.07
하코네 료칸 가이세키와 온천
2일차 밤. 센고쿠하라 Hotel Mori no Kaze에서 제철 식재료 가이세키와 온천으로 하코네의 하룻밤을 보냅니다.
조각의 숲과 터너전
3일차. 조각의 숲에서 포모도로 《Sphere within a Sphere》를 본 뒤, 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국립서양미술관에서 테이트 소장 터너전을 봅니다. 터너전 전시 기간 2026.10.24 — 2027.02.21
오르세전 ·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4일차 도쿄도미술관. 오르세 소장 약 110점이 오는 전시에서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만납니다. 전시 기간 2026.11.14 — 2027.03.28
SOMPO 미술관 《해바라기》
4일차 마지막 일정. 《해바라기》 단 한 점, 하나의 시선으로 이 여행을 담아 갑니다.
이 상품의 구성
미술관 7곳과 에노우라 측후소
네즈미술관, 국립신미술관, POLA 미술관, 조각의 숲, 국립서양미술관, 도쿄도미술관, SOMPO 미술관과 에노우라 측후소를 4일 동안 돌아봅니다.
하코네 료칸의 하룻밤
POLA 미술관을 본 뒤 센고쿠하라의 료칸에서 제철 식재료 가이세키와 온천으로 이틀째 밤을 보냅니다.
출발 전 사전 강의
출발 전 참가자 사전강의에서 이번 여행의 작품과 맥락을 먼저 다루어, 현장에서는 작품을 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14~16명 모집
최소 출발 인원은 14명이며 모집 인원은 14명에서 16명입니다. 소수 인원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 3박 4일
- 도슨트 김태환
- 하코네 료칸 1박
- 최소 출발 14명
- 항공권 별도
DOCENT
해설 김태환, 유럽 미술관 현장 해설 20년
루브르, 오르세, 오랑주리, 바티칸, 우피치, 아카데미아, 바르젤로, 보르게세, 프라도, 티센 보르네미사, 레이나 소피아, 에르미타주, 러시아미술관, 트레티야코프, 푸시킨, 내셔널갤러리, 대영박물관, 테이트 모던, 미술사박물관, 벨베데레, 레오폴드, 퐁피두센터, 로댕미술관, 피카소미술관, 마티스미술관, 샤갈미술관, 구겐하임. 이 미술관들에서 보던 작품과 이야기를, 이번에는 도쿄와 하코네에서 다시 만납니다.
김태환이 일본을 다시 보게 된 결정적인 장면들
하코네에서 바티칸박물관이 연결되었다
바티칸 솔방울정원에서 수백 번 지나쳤던 포모도로 《Sphere within a Sphere》를 조각의 숲 정원에서 마주했습니다. 르코르뷔지에가 지은 서양미술관까지. 유럽에서 일본으로 온 것은 단순히 그림 몇 점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이 파리에서 자신들의 우키요에를 사들이기 시작했다
국립서양미술관의 출발점에는 마쓰카타 고지로가 유럽에서 모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는 파리로 건너간 우키요에 약 8,000점도 사들였습니다. 이 우키요에 컬렉션은 오늘날 도쿄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파리에서 보던 미술관들이 도쿄에 동시에 와 있다
루브르의 레오나르도, 테이트의 터너, 오르세의 모네와 고흐. 그리고 하코네에서는 모네 서거 100주년 전시가 열립니다. 그래서 이 전시들이 겹치는 시기에 맞춰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BEFORE THE JOURNEY
출발 전 사전 강의
“미술관에서는, 공부하지 않습니다.” 레오나르도와 터너, 모네와 고흐, 오르세와 마쓰카타 컬렉션, 그리고 르코르뷔지에까지. 출발 전 참가자 사전강의에서 이번 여행의 작품과 맥락을 먼저 충분히 다룹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작품을 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 장소
- 클라라하우스
- 일정
- 참가자들에게 추후 공지
상품가 안내
단위: 1인 · 왕복 항공권 별도(개별 발권)
3박 4일 도슨트 여행 상품가
상품가는 참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 구분 | 상품가 |
|---|---|
| 3박 4일 도슨트 여행(1인) | 상담 시 안내 |
| 1인실 이용 시 추가비용 | 상담 시 안내 |
별도로 준비하는 항목
아래 항목은 상품가와 별도입니다.
| 구분 | 상품가 기준 |
|---|---|
| 왕복 항공권 | 별도 · 개별 발권 |
| 3일차 저녁식사 | 별도 · 자유식 |
| 개인 경비 | 별도 |
포함사항
- 일정 내 식사 (3일차 저녁 자유식 제외)
- 도쿄 호텔 2박 + 하코네 료칸 1박
- 전용 차량 및 일정 내 교통
- 기사 팁
- 해설사 및 로컬 가이드 비용
- 일정 내 미술관·관람지 입장료
- 해외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 (개별 발권)
- 3일차 저녁식사 (자유시간 중 자유식)
- 개인 경비
- 1인실 이용 시 추가비용
3박 4일 일정
미술관 예약 시간, 교통 상황, 항공편에 따라 세부 시간과 순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 자 | 지 역 | 교통편 | 시 간 | 세 부 일 정 | 식 사 |
|---|---|---|---|---|---|
| 1일차 | 나리타 · 도쿄 | 전용 차량 | 도착 후 종일 |
나리타 도착 → 네즈미술관(아오야마) → 국립신미술관(롯폰기) 루브르 르네상스전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여인의 초상 — La Belle Ferronnière》 → 국립신미술관 안 Paul Bocuse 저녁 → 호텔 | 석식 Paul Bocuse |
| 2일차 | 도쿄 · 에노우라 · 하코네 | 전용 차량 | 오전 예약 관람 10:00–13:00 |
도쿄 출발 → 에노우라 측후소(오전 예약 관람) → POLA 미술관 모네 서거 100주년 전시(소장 모네 19점) → 센고쿠하라 Hotel Mori no Kaze Hakone Sengokuhara 투숙 → 온천 · 가이세키 | 가이세키 석식 |
| 3일차 | 하코네 · 도쿄 | 전용 차량 | 아침 1시간 이후 도쿄 이동 |
료칸 → 조각의 숲 1시간(포모도로 《Sphere within a Sphere》 등) → 도쿄 이동 → 점심 → 국립서양미술관 터너전(테이트 소장) + 핵심 상설 + 르코르뷔지에 건축 → 자유시간 | 조식 · 중식 석식 자유식 |
| 4일차 | 도쿄 · 공항 | 전용 차량 | 종일 | 도쿄도미술관(우에노) 오르세전(오르세 소장 약 110점) ·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 점심 → SOMPO 미술관(신주쿠) 《해바라기》 → 공항 | 중식 |
일차별 주제
- 1일차
- 일본 전통적 절제미와 르네상스 정숙함 — 일본이 미술을 보여주는 방식부터 보고, 레오나르도 한 점과 미술관 안의 저녁 식탁으로 하루를 닫습니다.
- 2일차
- 바다에서 모네까지 — 그림을 보기 전에 빛을 보는 에노우라 측후소, 모네 서거 100주년을 맞은 POLA 미술관, 그리고 가이세키와 온천의 하코네의 밤.
- 3일차
- 조각에서 터너까지 — 조각의 숲에서 한 시간, 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국립서양미술관에서 터너 특별전과 핵심 상설.
- 4일차
- 오르세에서 고흐로 — 도쿄도미술관의 오르세전, 마지막은 SOMPO 미술관의 《해바라기》 한 점.
예약 전 안내
미술관 예약 시간, 교통 상황, 항공편에 따라 세부 시간과 순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고객에게 사전 고지 후 대체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소 출발 인원은 14명이며 모집 인원은 14~16명입니다. 신청만으로 예약 또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출발 시기와 상품가는 상담 시 협의해 안내해 드립니다. 사전 강의 일정은 참가자에게 추후 공지됩니다.
MUSEUMS
방문하는 미술관과 장소
1일차부터 4일차까지 방문하는 순서대로 전시와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사진은 각 장소의 건물·정원 풍경과 전시 포스터, 작품 이미지입니다.

네즈미술관
1일차 · 아오야마 · 일본 전통적 절제미
도쿄에서 가장 일본적인 첫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겐고 구마의 건축을 지나 정원으로 들어서며, 도시 한가운데 있지만 문을 통과하는 순간 풍경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처음부터 작품을 많이 보려 하지 않고, 일본이 미술을 보여주는 방식부터 봅니다. 1일차 주제인 일본 전통적 절제미를 먼저 몸으로 느끼고 나면, 오후의 르네상스 회화가 한층 또렷하게 다가옵니다. 일반적으로 네즈미술관은 일본과 동양의 고미술을 소장·전시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시관과 정원이 이어져 천천히 걷기 좋고, 사진은 건물 외관을 보여줍니다.


국립신미술관 · 루브르 르네상스전
1일차 · 롯폰기 · 르네상스 정숙함
레오나르도 한 점을 보기 위해 루브르 르네상스전 전체를 길게 보는 일정이 아닙니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명확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여인의 초상 — La Belle Ferronnière》. 루브르가 소장한 레오나르도의 진품 회화 가운데 하나가 도쿄에 와 있습니다. 한 작품을 보고 나옵니다. 이 일정은 그림 앞에서 오래 머무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립신미술관은 상설 소장품 없이 기획전을 여는 대형 전시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곡선을 그리는 유리 외벽이 건물의 인상을 만듭니다.
- 전시
- 루브르 르네상스전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여인의 초상 — La Belle Ferronnière》
- 전시 기간
- 2026.09.09 — 2026.12.13


Paul Bocuse 미술관 디너
1일차 저녁 · 국립신미술관 아트리움
레오나르도의 여운을, 저녁 식탁까지 이어 갑니다. 그림을 보고 미술관을 떠나지 않고, 유리 곡선으로 둘러싸인 아트리움을 내려다보는 Paul Bocuse의 식탁에 앉습니다. 첫날의 마지막 장면은 미술관 안에서 함께하는 저녁입니다. 낮에 본 레오나르도 한 점의 여운을 저녁 식탁까지 이어 가는 구성이며, 이 저녁 식사는 일정 내 식사에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국립신미술관의 아트리움은 높은 천장과 곡선 유리벽이 만드는 큰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건축을 함께 볼 수 있고, 사진은 그 아트리움의 풍경입니다.

에노우라 측후소
2일차 · 오다와라 해안
미술관에 들어가기 전에 시간을 봅니다. 스기모토 히로시가 만든 에노우라 측후소는 바다와 수평선, 돌과 유리, 빛의 방향까지 하나의 작품처럼 설계된 장소입니다. 그림을 보기 전에 빛을 보는 것이 이 일정의 출발점이며, 오전 10:00부터 13:00 사이 예약 관람으로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이곳은 바다를 향해 열린 전망과 돌을 쌓은 정원 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소개됩니다. 사진은 수평선 위로 하늘이 물드는 장면과 정원의 돌담, 문, 길, 실내를 보여줍니다. 관람 후에는 POLA 미술관으로 이동하며, 오전 예약 시간에 맞춰 2일차가 시작됩니다.








POLA 미술관 · 모네 서거 100주년
2일차 · 하코네 센고쿠하라
모네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 POLA 미술관은 그 100주년을 맞아 자관이 소장한 모네 19점을 한 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전시 중 하나입니다. 에노우라 측후소를 본 뒤 이동해 모네 컬렉션을 감상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미술관은 숲과 어우러지도록 낮게 지은 건물로 알려져 있으며, 유리 지붕 아래로 에스컬레이터가 이어지는 실내가 특징입니다. 이 여행의 모네는 작품 한 점이 아니라 한 미술관이 소장한 모네 19점을 한 자리에서 보는 경험입니다. 관람 뒤에는 도쿄로 돌아가지 않고 센고쿠하라의 료칸으로 이동합니다.
- 전시
- 《The New Vision: Monet and the Contemporary Gaze》 · POLA 미술관 소장 모네 19점
- 전시 기간
- 2026.06.17 — 2027.04.07



하코네의 밤 · 가이세키와 온천
2일차 밤 · Hotel Mori no Kaze Hakone Sengokuhara
그림을 본 하루는 가이세키와 온천으로 끝납니다. POLA를 보고 다시 도쿄로 돌아가지 않고 센고쿠하라의 료칸에서 하루를 멈춥니다. 제철 식재료를 한 상에 구성한 가이세키, 온천, 그리고 하코네에서 보내는 단 하나의 밤. 숙박이 아니라 이번 여행의 한 장면입니다. 일정 내 식사에 포함된 이 저녁은 가이세키로 진행하며, 도쿄 호텔이 아닌 하코네 료칸에서 1박 합니다. 일반적으로 센고쿠하라는 하코네의 고원 지대로 알려져 있고 온천 숙소가 많아, 미술관 관람과 온천을 하루에 잇기 좋은 곳입니다.


하코네 조각의 숲
3일차 · 아침 한 시간
아침 식사 후 조각의 숲으로 갑니다. 하루 종일 보는 미술관이 아니라 딱 한 시간만 머물며, 포모도로의 《Sphere within a Sphere》와 몇몇 작품만 보고 도쿄로 출발합니다. 바티칸 솔방울정원에서 수없이 지나쳤던 작품의 같은 연작을 하코네에서 다시 만납니다. 일반적으로 조각의 숲 미술관은 일본 최초의 야외 미술관으로 소개되며,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잔디밭과 정원에 조각을 놓아 걸으며 관람합니다. 한 시간 안에 핵심 작품만 보고 이동하는 일정이므로, 사진 속 정원과 조형 작품은 이곳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예로 보시면 됩니다.









국립서양미술관 · 터너전
3일차 · 우에노 · 르코르뷔지에 건축
도쿄로 이동해 점심을 먹은 뒤 우에노의 국립서양미술관을 둘러봅니다. 테이트가 소장한 터너가 도쿄에 오고, 그 전시를 보는 장소가 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국립서양미술관입니다. 터너 특별전, 핵심 상설, 르코르뷔지에 건축 순으로 봅니다. 관람 후에는 자유시간이 이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이 건물은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작품 가운데 하나로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시와 함께 건축 자체를 보는 것이 이 일정의 포인트입니다.
미술관의 출발점에는 마쓰카타 고지로가 유럽에서 모은 작품들, 이른바 마쓰카타 컬렉션이 있습니다. 그는 파리로 건너간 우키요에 약 8,000점도 사들였고, 이 우키요에 컬렉션은 오늘날 도쿄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전시
- 《Turner: Painting the Sublime, in Dialogue with Contemporary Art》 · 테이트 소장 터너
- 전시 기간
- 2026.10.24 — 2027.02.21


도쿄도미술관 · 오르세전
4일차 · 우에노 · 오르세에서 고흐로
고흐의 밤이 도쿄에 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1888, 오르세미술관 소장). 론강 위로 번지는 불빛과 밤하늘의 별. 오르세에서 보던 고흐의 그 밤을 이번에는 도쿄에서 만납니다. 밀레, 르누아르, 모네, 고흐. 오르세 소장 약 110점이 함께 오는 전시입니다. 마지막 날의 첫 일정이며, 이 전시의 중심은 오르세에서 보던 작품을 도쿄에서 다시 만나는 데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도쿄도미술관은 우에노 공원 안에 있는 대규모 전시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 전시실과 공원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전시
- 오르세전 ·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 오르세 소장 약 110점
- 전시 기간
- 2026.11.14 — 2027.03.28


SOMPO 미술관 · 《해바라기》
4일차 · 신주쿠 · 마지막은 한 점
마지막은 한 점입니다. SOMPO 미술관의 《해바라기》 단 한 점, 하나의 시선으로 이 여행을 담아 갑니다. 점심 뒤 신주쿠의 SOMPO 미술관으로 이동해 《해바라기》를 오래 감상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여러 작품을 훑는 대신 한 점 앞에서 시간을 쓰는 것이 이 여행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앞선 일정에서 본 작품들을 떠올리며 한 점을 오래 보는 시간이며, 사진은 고흐의 꽃 그림 앞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SOMPO 미술관은 신주쿠 고층 빌딩가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HOTELS
숙박 안내
- 도쿄
- 도쿄 호텔 2박 · 호텔 정보는 참가 상담 시 안내
- 하코네
- Hotel Mori no Kaze Hakone Sengokuhara · 1박 · 온천 · 가이세키
- 1인실
- 1인실 이용 시 추가비용 · 상담 시 안내
Hotel Mori no Kaze Hakone Sengokuhara
하코네 센고쿠하라 · 료칸 1박
POLA 미술관을 본 뒤 도쿄로 돌아가지 않고 센고쿠하라의 료칸에서 하루를 멈춥니다. 제철 식재료를 한 상에 구성한 가이세키와 온천이 준비되며, 이 여행에서 하코네에서 보내는 단 하나의 밤입니다.
항공과 이동 안내
항공권 안내
왕복 항공권은 상품가와 별도입니다. 1일차에 나리타로 도착하고 4일차 마지막 일정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단체 항공권은 블럭지정이라 개별 발권이 더 저렴하며, 참가 신청 후 지정 항공편과 발권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현지 이동
일정 내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하며 기사 팁이 상품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도쿄에서 에노우라 측후소와 하코네로, 다시 하코네에서 도쿄로 이동하는 구간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미술관 예약 시간과 교통 상황, 항공편에 따라 세부 시간과 순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3일차 저녁은 자유시간 중 자유식입니다.
특약규정
취소 시점에 따라 아래 금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전체 여행경비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출발 64~41일 전 취소: 전체 여행경비의 10%
- 출발 40~31일 전 취소: 전체 여행경비의 20%
- 출발 30~21일 전 취소: 전체 여행경비의 30%
- 출발 20~11일 전 취소: 전체 여행경비의 50%
- 출발 10일 전~당일 취소: 전체 여행경비 전액
해당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고객에게 사전 고지 후 대체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항공권은 개별 발권이므로 발권 후 취소는 항공사 규정에 따른 별도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도쿄·하코네 미술관 도슨트 여행은 3박 4일 동안 어떤 미술관을 가나요?
1일차에는 나리타에 도착해 네즈미술관과 국립신미술관을 보고 Paul Bocuse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2일차에는 에노우라 측후소와 POLA 미술관을 둘러본 뒤 하코네 센고쿠하라 료칸에서 온천과 가이세키로 하룻밤을 보냅니다. 3일차에는 조각의 숲에서 한 시간을 보내고 도쿄로 이동해 국립서양미술관을 관람하며, 4일차에는 도쿄도미술관과 SOMPO 미술관을 보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Q2. 김태환 도슨트는 어떤 해설을 하고, 출발 전에 사전 강의도 있나요?
김태환 도슨트는 루브르, 오르세, 오랑주리, 바티칸, 프라도, 대영박물관, 테이트 모던 등 유럽 미술관 현장 해설 20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출발 전 참가자 사전강의에서 레오나르도와 터너, 모네와 고흐, 오르세와 마쓰카타 컬렉션, 르코르뷔지에까지 이번 여행의 작품과 맥락을 먼저 다룹니다. 사전강의 장소는 클라라하우스이며 날짜는 참가자들에게 추후 공지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작품을 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Q3. 미술을 잘 몰라도 도쿄 미술관 도슨트 여행에 참가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사전 강의와 현장 설명은 미술사 지식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첫날 네즈미술관에서는 작품을 많이 보려 하기보다 일본이 미술을 보여주는 방식부터 보고, 국립신미술관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여인의 초상》 한 작품을 중심으로 감상합니다. 이렇게 한 작품씩 천천히 보는 방식으로 일정이 짜여 있습니다.
Q4. 미술관 도슨트 여행 일정이 너무 힘들지는 않나요?
2일차에는 하코네 센고쿠하라에서 숙박하며 온천과 가이세키를 즐깁니다. 3일차의 조각의 숲은 한 시간만 관람하고 도쿄로 이동하며, 국립서양미술관 관람 뒤에는 자유시간을 둡니다. 미술관과 정원에서 걷는 일정이 있으며 구체적인 도보 거리와 휴식 안내는 최종 동선에 맞춰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Q5. 혼자 참가해도 되나요? 1인실을 쓰면 추가비용이 있나요?
혼자 참가하셔도 됩니다. 1인실 이용 시 추가비용이 있으며, 구체적인 금액과 객실 운영 기준은 참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상품가에는 도쿄 호텔 2박과 하코네 료칸 1박이 들어 있습니다. 모집 인원은 14명에서 16명이므로 여러 참가자와 함께 한 팀으로 이동합니다.
Q6. 서울에서 도쿄·하코네 미술관 투어 항공권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왕복 항공권은 상품가에 들어 있지 않으며 참가자가 개별 발권합니다. 단체 항공권은 블럭지정이라 개별 발권이 더 저렴합니다. 참가 신청 후 지정 항공편과 발권 방법을 안내해 드리며, 일정은 1일차 나리타 도착과 4일차 공항 이동을 기준으로 합니다. 참가 신청 → 개별 발권 → 예약금 입금 → 참가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Q7. 도쿄 미술관 도슨트 여행은 최소 몇 명부터 출발하고 모집 인원은 몇 명인가요?
최소 출발 인원은 14명이며 모집 인원은 14명에서 16명입니다. 최소 인원이 모이면 출발하는 소수 인원 일정입니다. 출발 시기와 상품가는 상담 시 협의해 안내해 드립니다. 신청만으로 예약 또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Q8. 상품가에는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따로 필요한가요?
상품가에는 3일차 저녁 자유식을 제외한 일정 내 식사, 도쿄 호텔 2박과 하코네 료칸 1박이 들어 있습니다. 전용 차량과 일정 내 교통, 기사 팁, 해설사와 로컬 가이드 비용, 일정 내 미술관·관람지 입장료, 해외여행자보험도 들어 있습니다. 왕복 항공권, 3일차 저녁식사, 개인 경비, 1인실 이용 시 추가비용은 별도입니다. 구체적인 상품가는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Q9. 하코네에서는 어느 료칸에서 묵고 저녁은 어떻게 먹나요?
2일차에 POLA 미술관을 본 뒤 센고쿠하라의 Hotel Mori no Kaze Hakone Sengokuhara에서 1박 합니다. 도쿄로 돌아가지 않고 료칸에서 하루를 멈추는 일정입니다. 제철 식재료를 한 상에 구성한 가이세키와 온천이 준비되며, 3일차 아침 식사 후 조각의 숲으로 이동합니다.
Q10. 출발 시기에 따라 보는 특별전이 달라지나요? 일정이 바뀌기도 하나요?
출발 시기에 열리는 특별전에 따라 관람 작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일정에는 루브르 르네상스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여인의 초상》, POLA 미술관의 모네 서거 100주년 전시(소장 모네 19점), 테이트 소장 터너전, 오르세 소장 약 110점의 오르세전과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SOMPO 미술관의 《해바라기》가 코스로 들어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각 미술관 공식 안내 기준이며 본문의 전시 소개에 적어 두었습니다. 미술관 예약 시간과 교통 상황, 항공편에 따라 세부 시간과 순서가 일부 조정될 수 있고, 현지 사정으로 변경되면 사전 고지 후 대체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