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

이바라키 골프여행을 찾고 계신다면, 나리타공항에서 불과 35분 거리의 이타코가 답입니다. 아코디아그룹이 운영하는 센트럴CC의 세 가지 코스를 하루씩 골라 라운드하고, 한국인 주방장이 차려내는 한식 조·석식과 다다미방 온천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 도쿄 근교 골프여행의 진수를 이 상품 하나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나리타 골프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구성을 갖춘 이타코 다색골프를 추천드립니다.
상품 특징
- 공항에서 호텔까지 35분 — 나리타 근거리 위치로 피로 없이 현지 적응
- 호텔에서 골프장까지 15~25분 — 이동 시간을 줄이고 라운드에 집중
- 아코디아그룹 3색 코스 랜덤 조합 — 센트럴CC 본코스·아소코스·뉴코스 중 일정에 따라 다양하게 편성
- 전일정 식사 포함 — 조·석식 한식 + 중식(1,000엔 이내) 현지 식당, 식비 걱정 없이 라운드에만 집중
- 한국인 운영 후지야호텔 다다미방 — 7층 대욕장, 한국어 소통 가능한 편안한 숙박 환경
- 이타코역 도보 10분 — 라운드 후 이자카야·마사지 등 자유로운 저녁 시간
- 무료 셔틀버스 운행(격일) — 이타코역 ↔ 호텔 간 무료 셔틀 제공
- 그린피·카트비·송영비 전부 포함 — 항공권 한 장만 끊으면 일정 전체가 해결되는 올인클루시브 구성

💰 요금 안내

- 월·수 출발 … 900,000원
- 목·일 출발 … 1,010,000원
- 금·토 출발 … 1,110,000원
※ 왕복 항공료 불포함(지상비 기준) · 조조 18+18+18 · 4인 이상 출발 · 일본 공휴일 별도문의
포함 / 불포함 사항
✅ 포함
- 후지야호텔 다다미 2인1실
- 조·석식(한식)+중식(1,000엔이내)
- 그린피+카트비
- 공항·골프장 송영
❌ 불포함
- 왕복 항공료
- 여행자보험·개인경비
- 4인 미만 추가 송영비
- 2~3인 플레이 추가요금
- 예약금·상세일정 상담 시 안내
📌 유의사항 · 공지
- 마지막 날 라운드 없이 바로 귀국하실 경우, 오전 11시 이후 출발 항공편 이용 시에만 호텔에서 공항 샌딩이 가능합니다. 오전 11시 이전 비행기는 공항 샌딩이 어려우니 항공편 선택 시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매일 아침 7시 호텔 로비 집결, 골프장으로 출발합니다. 골프장별 티오프 시간이 상이할 경우 개별 안내 드립니다.
- 귀국 당일을 제외한 전 일정에는 골프장 락커 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침 출발 시 골프 복장으로 바로 차량에 탑승해 주세요.
- 귀국일에는 모든 개인 짐을 챙겨 내려오시고, 골프장 도착 후 락커에 짐을 보관하시면 됩니다.
- 4인 미만 출발 시 추가 송영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2인 플레이 주중 17,000엔·주말 44,000엔 / 3인 플레이 주말 11,000엔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 일본 공휴일(4/29, 5월 연휴, 7/20, 8/11 등) 출발은 요금이 상이하므로 별도 문의해 주세요.
- 예약금 및 상세 일정은 상담 시 안내 드립니다.
🗺️ 이바라키 이타코 접근 안내
나리타공항에서 호텔까지 약 35분, 호텔에서 골프장까지 15~25분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 골프장 소개 — 센트럴CC 3색 코스
이바라키 골프여행의 중심지 이타코에 자리한 센트럴CC는 아코디아 골프그룹이 운영하는 명문 퍼블릭 코스입니다. 구릉지의 자연 지형을 살린 설계 덕분에 페어웨이마다 오르내리는 굴곡이 전략적 사고를 자극하고, 어느 홀에서도 단순한 ‘치고 나가기’로 끝나지 않는 깊이 있는 라운드를 선사합니다.
센트럴 본코스 36홀 (14,391야드)
두 코스를 합산한 총 36홀, 총 연장 14,391야드에 달하는 대규모 코스입니다. 광활한 페어웨이와 정교하게 배치된 벙커가 어우러져 거리와 정확성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경험 많은 골퍼라면 코스 공략의 재미를 두 배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센트럴 아소코스 18홀 (6,905야드)
6,905야드의 넉넉한 연장 거리를 갖춘 아소코스는 구릉 특유의 자연스러운 높낮이가 돋보이는 코스입니다. 그린 주변의 섬세한 경사와 넓은 페어웨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드라이버부터 어프로치까지 모든 클럽을 고르게 써볼 수 있습니다. 이바라키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손꼽히는 코스입니다.
센트럴 뉴코스 18홀 (6,817야드)
6,817야드의 뉴코스는 아소코스와 맞닿아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표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코스 설계가 좀 더 입체적이라 샷 선택이 한층 다채로우며, 나리타 골프여행을 처음 오시는 분들도 금방 리듬을 찾으실 수 있는 완급 조절이 좋은 코스입니다.
세 코스 모두 완비된 락커 시설과 쾌적한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으며, 일정에 따라 3색 중 랜덤으로 편성되는 만큼 매번 새로운 코스에서 신선한 라운드를 즐겨보세요.







🏨 호텔 소개 — 이타코 후지야호텔
나리타 골프여행의 기점이자 쉼터, 이타코 후지야호텔은 공항에서 불과 35분 거리에 위치한 아늑한 일본식 료칸 호텔입니다. 7층 건물에 33실의 다다미 객실을 운영하며,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골프 후 지친 몸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이 호텔이 이바라키 골프여행객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이유는 한국인 주방장이 직접 운영하는 주방에 있습니다. 조식과 석식 모두 한식 세트로 차려내어, 해외에서도 익숙한 집밥 감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긴 라운드 후 돌아와 뜨끈한 된장찌개 한 그릇으로 원기를 회복하는 그 기분, 직접 느껴보시면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를 바로 이해하시게 됩니다.
7층에는 탁 트인 대욕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온천수를 가득 채운 넓은 욕탕에 몸을 담그면 하루 36홀을 걸은 피로가 말끔히 풀립니다. 호텔에서 이타코역까지는 도보 10분 거리로, 라운드 후 이자카야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기거나 마사지 숍에 들러 몸을 풀기도 편리합니다. 격일로 운행되는 무료 셔틀버스도 동선을 한층 가볍게 해줍니다.




🍽️ 식사 소개
이타코 골프여행에서 식사 걱정은 접어두세요. 조식과 석식은 후지야호텔 한국인 주방장이 직접 준비하는 한식 세트로 제공됩니다. 된장국·반찬·밥으로 구성된 담백하고 정갈한 한국식 밥상이 매일 아침 라운드 전 에너지를 채워주고, 저녁에는 고된 하루를 보상하는 든든한 식탁이 기다립니다. 해외에서 현지 음식에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께 특히 안성맞춤입니다.
중식은 라운드 중 골프장 내 식당에서 1,000엔 이내 메뉴로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식사비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어 현지에서 따로 지갑을 열 일이 없고, 일본식 런치 코스를 가볍게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조·중·석식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된 이 구성은 도쿄 근교 골프 패키지 중에서도 보기 드문 알찬 혜택입니다.

일본·동남아·중국 골프여행 전문 삼진트래블
이바라키 이타코 아코디아 다색골프 예약·상담
☎ 010-2038-1874
카카오톡 채널 @samjintravel
